해외 수녀회 소식
“여러분은 수녀회의 발전소입니다.” 8월 15일 메리 수지타 총장수녀님은 우리 수녀회의 노인 수녀님들과 병자 수녀님들에게 편지를 쓰셨습니다. “…. 여러분들은 우리의 귀중한 여왕들이며, 하느님께 소중한 분들이며, 우리 각 자에게 소중한 분들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룬 업적들 때문이 아니라, 전능하신 분이 여러분들을 통하여 여러분들 안에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삶에 대한 인내를 즐겁게 받아들이시는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우리의 봉헌된 삶을 충만하게 살도록 가르쳐 주시고, 종국에는 의미로 채우는 것에 대한 많은 아름다움과 비밀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여러분들은 우리 모두가 하느님의 심장 안에, 우리 수녀회의 심장 안에 뿌리 내리도록 돕는 일과, 시대의 표징들에 응답함으로써 예수님의 사명을 성실히 살게 하는 예언자적인 용기를 지니고 앞으로 전진 하도록 우리를 고무시키는 일을 수행 하는 중대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거룩하고 건전한 모습이 우리 가운데, 그리고 우리의 모든 성인들과, 지난 160년 동안 우리를 앞서 가신 노틀담의 예언적 여인들의 도전적인 발자취들 안에 머물러, 계속적으로 우리 수녀회와 우리의 세상을 위한 축복의 원천이 되길 바랍니다…” 전체 본문을 읽으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사진은 지난 8월 9일 100세 생신을 맞이한 코스펠트 관구 마리아 월터리스 수녀님이며, 마리아 레이닐다 수녀님이 축하를 해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모든 곳의 수녀님들! 많은 분들께서 사랑과 축복을 담아 보내주신 모든 아름다운 메시지들에 제 마음은 감사로 가득 찼습니다. 제 축일에 보내주신 좋은 지향들과 참된 사랑과 감사의 표현들을 접하며 깊은 감동을 받고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수녀님들의 축하
메시지는 저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고, 노틀담으로써
우리의 아름다운 결속감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수녀님들, 여러분들은 제가 여러분들의 한 분 한 분의 선물에, 지난 12년 동안의 함께 한 여행에, 매우 감사하고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만일 제가 시간이 있다면, 여러분 각자에게 답장을 보내 드렸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곧 떠나는 총행정부 구성원들인 우리는 뒷정리와 메리 크리스틴 수녀님과 수녀님의 참사 수녀님들 맞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사랑과 지지에 “홈페이를 통해 사랑의 짧은 글”을 나누면서 저의 진심과 사랑이 담긴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저의 참사 수녀님들에게 보내 주신 사랑과 애정의 아름다운 감사에 대한 그분들의 감사도 함께 담아드립니다. 우리의 기도 안에서 계속 일치하여 우리가 있게 될 그곳이 어디일지라도 예수님의 사명에 투신하는 우리의 삶 안에서 함께 일치하도록 합시다. 우리의 좋으시고 섭리적인 하느님의 축복이 우리 각자를 축복하시어 우리의 세상 안에서 우리가 신성한 현존에 대한 묵상을 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수녀님들게,
우리는 파소푼도 관구의 사랑하는 마리아 아델라이드 수녀님의 죽음으로 매우 애통합니다. 수녀님의 이른 죽음은 우리 수녀회와 수녀님의 관구에 커다란 상실입니다. 지난 12년간 마리아 아 수녀님은 총행정부의 일원으로 노틀담과 수도생활에 대한 당신의 지혜와 애정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지난 몇 년 간은 치료를 위해 브라질에 기거해야 했지만, 그럼에도 메리 수지타 수녀님과 계속 연락하면서 중요한 결정들에 함께 하였습니다. 2010년 11월에는 개인적인 큰 희생을 감수하며 불편한 몸으로 총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마리아 아델라이드 수녀님은! 각 수녀님들을 향한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는 미소로 온유하고 사랑이 많은 분이셨습니다. 수녀님은 주로 리더십과 양성 관련 사도직에 종사하면서 공동체에 봉사하였습니다. 병고 동안에도 절대 불평하지 않고 고통을 영웅적으로 감수하였습니다.
우리도 믿음으로 아델라이드 수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수녀님을 위한 다른 계획이 있으셔서 수녀님에게 큰 힘과 내적인 평화를 허락하였습니다. 우리의 기도의 응답이라 믿습! 니다. 이제 수녀님은 천국에서 우리를 크게 옹호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마리아 아델라이들 수녀님은 어머니와 형제분들 덕분으로 살았습니다. 이 어려운 시간에 그분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합시다.
수녀님을 위한 부고는 준비되는 대로 로마 웹사이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을 담아,
메리 크리스틴 베틀 수녀, SND
총장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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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수지타 수녀님의 영명 축일 축하와임기를
마치는 총행정부 수녀님들께 감사
주보성읶으로 아녜스 성녀를 공경하는 메리 수지타 수녀님의 영명 축읷로 우리는 1월 30읷, 주읷을 축하의 날로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날, 모원의 수녀님들은 지난 시갂 동안 수녀회 리더십을 위해 헌싞한 메리 수지타 수녀님과 수녀님의 총보좌 수녀님들에 대한 감사의 시갂도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메리 프란치스 수녀님, 존 마리 수녀님, 마리아 마가렛 수녀님, 마리아 아델라이드 수녀님은 12년 동안 그리고 마리아 야싞타 수녀님과 마리 율리아 수녀님은 6년 동안 헌싞하였습니다. 미사에 이어 “마니피캇”을 주제로 축하 노래와 축읷 음식, 사진의 프로그램 등으로 지낸 하루였습니다. 예쁘게 장식된 케익, 애정이 담김 화려한 카드들, 아름답게 장식된 게시판과 각 수녀님들을 위한 노란색 장미들은 그날의 흥을 더해주었습니다. 우리는 이분들의 복된 수녀회 리더십 봉사뿐만 아니라 모원 공동체의 모든 행사와 소임들에 읷상적으로 참여 해 주셨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녀님들은 정말로 기쁘게,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엄청 좋았던 주간
우리 다섯 명에게 엄청 좋았던 것은 사랑하는 메리 크리스틴 수녀님과 우리 모든 관구장과 대리구장의 아량으로 이스라엘 순례를 하는 특권을 누린 것입니다. 14명으로 구성된 큰 축복 받은 그룹이 훌륭한 가이드의 인도로 갈릴래아, 베들레헴, 나자렛과 예루살렘을 걷는 동안 매일 해가 비추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수녀님들인 여러분들과 특별히 마리아 아델라이드 수녀님을 자주 기억하였음을 믿어 주세요.
이 시간 동안 매번 체험한 기도는 우리 마음에 살아 영원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것입니다. 함께 세상의 평화, 특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 계속 기도하도록 합시다. 살롬!
사랑과 감사를 담아,
Srs. 메리 수지타, 메리 프란치스, 존 마리, 마리아 마가렛, 마리 율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