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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9일 토요일
필리핀으로부터의 새로운 노래
2011년 10월 1일, 수녀들의 조언자인신 성모 인도네시아 관구는 축제를 지낼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두 명의 청원자들, 챠리토 데 로스 산토스와 프리칠라 마가다는 필리핀에서 노틀담의 수련자로 착복 되었다. 우리의 이 선교 “첫 수녀들”은 이제 5번이다: 4명의 수련자들과 한 명의 유니오라.
행사 전날 밤, 선교 수녀들, 특히 마리아 요세파 수녀와 마리아 엘리사 수녀는 밤 늦게 까지 필리핀의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만들었다. 다른 수녀들은 기도실과 음악을 준비했다;학교 교사들은 합창단이 되었다.
날씨는 뜨겁고 화창한 날로, 하느님의 은혜로운 좋으심과 섭리적인 돌보심이 가득한 날이었다. 많은 친구들, 가족 그리고 방문객들이 와서 양성소 기도실이 차고 넘쳤다. 수녀님들의 세 명의 사제들이 와서 미사를 공동 집전하면서 우리의 행복한 행사에 동참했다.
프리칠라는 이제 로즈 마리 수녀로, 챠리토는 마리아 챠리토 수녀로 수도명을 받았다. 이 축제를 지낸 후, 이들은 바타안 국제 양성소로 돌아가 법적 수련기를 시작 할 것이다. 수녀회에 입회한 첫 필리핀 수녀, 진-마리 수녀는 이날 첫 선서를 갱신 하고 기마라스의 선교에 소임을 받았다. 수녀는 이제 2년 차 유니오라 수녀이다.
인도네시아 수녀들; 마리아 클라우디아, 마리아 요세파, 마리아 엘리사, 마리아 쉰타 그리고 유니오라 3년 차에 있는 마리아 엘리사베스 수녀가 일로 일로와 기마라스 지역 선교에 책임을 지고 있다. 그리스도 왕 관구에서 온 마레사 수녀는 수련장으로써 참석했다.
지지와 사랑으런 많은 관심을 보여 주신 수녀회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떤 어려움의 정복은 항상 비밀스런 하나의 즐거움을 준다,
그것은 한계선을 뒤로 밀고,
그 사람에게 자유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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